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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홈페이지 상단 로고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이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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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서 보훈문화 확산 행사 개최…세대 잇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시민 공감
누적 봉사자 111만 명 돌파… 폭염 속 전국 각지서 국가유공자 밀착 케어
주거 환경 개선부터 태극기 캠페인·사진전까지 지역 맞춤형 나눔 수행
일회성 그치지 않는 ‘지속 돌봄 시스템’ 가동… 감사 편지 전달 및 정기 안부 확인
1986년 소외계층 지원 시작
수혜자 104만명·표창 655건
연간 누적 봉사자 112만명
꾸준한 헌혈로 ‘생명 나눔’
혈장 공여로 백신 개발 기여
국가 위기 시 현장 중심 활동
재난 재해 복구·예방도 힘써
신천지자원봉사단 양산지부는 지난 21일 양산시 금촌 새마을회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신체·인지 건강 증진과 정서적 교류를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오늘 하루를 살더라도 멋진 인생'을 주제로 마련됐으며, 옹기를 활용한 테라피 체험과 손 마사지 프로그램과 함께 제철 과일로 만든 수박콤부차와 약과 등 다과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민석 후보 주장에 깊은 유감 표명… “교단 차원 개입 없어”
개별 당원 가입 이유로 개입 주장… “종교의 자유 침해 및 정략적 악용”
‘사이비’ 폄훼 발언, 허위 사실 유포시 민·형사상 엄중 책임을 경고
[뉴스쉐어=이재희 기자] 신천지예수교회가 지난 21일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이 주장하여 언론에 보도된 '2021년도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 당시 신천지 교도 11만명이 들어온 것'이라는 발언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학교 인접·안전 우려 근거 부족”… “27년간 중대한 사고 한 차례도 없어”
“행정 재량에도 헌법적 한계”… “편향된 여론 아닌 법률 기준으로 판단해야”
신천지 과천교회 성도 일동은 16일 입장문을 내고, 과천지킴시민연대가 제기한 종교시설 용도변경 불허 주장은 사실 왜곡이며 헌법이 보장한 종교의 자유와 평등 원칙에 어긋난다고 밝혔다.
신천지 자원 봉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