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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홈페이지 상단 로고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이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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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식
언론보도
“학교 인접·안전 우려 근거 부족”… “27년간 중대한 사고 한 차례도 없어”
“행정 재량에도 헌법적 한계”… “편향된 여론 아닌 법률 기준으로 판단해야”
신천지 과천교회 성도 일동은 16일 입장문을 내고, 과천지킴시민연대가 제기한 종교시설 용도변경 불허 주장은 사실 왜곡이며 헌법이 보장한 종교의 자유와 평등 원칙에 어긋난다고 밝혔다.
18년 만의 공휴일 재지정 계기… 양산터미널서 시민 캠페인 펼쳐
태극기 의미 맞추기 체험 등 다채로운 나라사랑 프로그램 진행
[천지일보 인천=김미정 기자] 신천지 자원봉사단 동인천지부가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인천 제물포구 어린이교통공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태극기 변천사 도슨트·손도장 태극기 만들기 등 시민 참여형 코너 진행
-순국선열의 희생정신 되새겨 애국심과 평화의 가치 공유
- 공원 이용 환경 개선 위한 쓰레기 수거 활동 실시
- 양산 쓰기 등 생활 속 온열질환 예방 수칙 시민에 안내
신천지예수교회가 이만희 총회장의 구속적부심 청구를 법원이 기각한 데 대해 “95세 초고령자에 대한 구속 수사는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가혹한 처사”라며 유감을 표했다.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에 대한 구속적부심을 기각한 법원 결정에 대해 신천지예수교회가 유감을 표했습니다.
신천지 자원 봉사단